2021

놀면 뭐하니?
인디게임 만들고, 신인상 타자

명예의전당

제작부문

컨서닝 올 오브 어스

대학부 팀명 : 이관희
응모부문 제작부문 지원부문 대학부
플랫폼 모바일 장르 힐링 어드벤처
작품소개 1인 개발로 만든 ‘Concerning all of us'는
상처를 가진 네 명의 캐릭터를 통해 치유받는 게임입니다.

자신이 가진 마음의 상처에 관해 실제 인물들을 인터뷰하여
그 내용을 토대로 캐릭터의 맵을 제작하고 게임을 구상했습니다.


상처 없는 사람은 없고 마음의 상처는 피부의 상처와는 달라 완전히 아물 수 없습니다.
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져 나중에 돌이켜봤을 때 우리는 한층 더 성장했음을 느낍니다.

그 과정에는 ‘털어놓기’가 있습니다.
언젠가 지인에게 고민과 상처를 털어놓고 홀가분해짐을 느낀 적이 있을 겁니다.

누군가가 얘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나아질 수 있습니다.
`Concerning all of us’는 이 점에서 착안해서 시작했습니다.

게임의 시나리오와 캐릭터는 물론 게임의 필드도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.
캐릭터들이 상처를 받았던 장소를 직접 돌아다니고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해보세요.

어느덧 우리의 상처도 나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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